어느 나라가 유리하다고 전략적으로 판단해서 갔다가

그 나라가 마음에 안 들면, 유리한 전략은 쓰지도 못하고 부적응 리턴임

일본이 좋으면 일본에서 살면 되고 영미권이 좋으면 영미권에서 살면 됨

그다음에 재미로 연봉이니 취업이니 따지는 거지.

현실적인게 중요하다 해도, '나한테' 얼마나 맞는 걸 보는 게 먼저임

일유생들의 평균치를 수집하는 게 아니라 내가 일유에서 어떻게 할지가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