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줄말이 아무것도 없는건가..
영어는 잘하는애인데 정말 고등학교때부터 영어 하나만 잘하던 애여서
언어 수리 탐구 등등.. 지금 준비하는 시험 결과도 좋진 않은것같은데
영어는 잘하는데 일본어는 솔직히말하면 기초수준인거같아
영어도 네이티브인지는모르겠음 유학 간적 없는애임
기초 일본어 책 1년전에봄
지금 이런 상태에서 일본으로 가서 취업하라고 권유하는게 괜찮은 일일까? 물론 걔가 더 잘 알겠지만
아는 내용을 주변에서 권유해주면 실행하기 더 쉽잖아
영어는 잘하는애인데 정말 고등학교때부터 영어 하나만 잘하던 애여서
언어 수리 탐구 등등.. 지금 준비하는 시험 결과도 좋진 않은것같은데
영어는 잘하는데 일본어는 솔직히말하면 기초수준인거같아
영어도 네이티브인지는모르겠음 유학 간적 없는애임
기초 일본어 책 1년전에봄
지금 이런 상태에서 일본으로 가서 취업하라고 권유하는게 괜찮은 일일까? 물론 걔가 더 잘 알겠지만
아는 내용을 주변에서 권유해주면 실행하기 더 쉽잖아
한국취업하라해 일어 기초수준이면 접시닦이다 ㄹㅇ... - dc App
근데 1년사이에 잘 할수도있지않아 일본어?? 아닌가?
1년이면 떡치지 않냐 그정도 대가리면? - dc App
4년 동안 일어를 열심히 하면 됨. 영어를 네이티브급으로 한다, 최소 준네이티브급으로 하면 메리트 충분히 있음. 애초에 토익, 토플도 만점 못받는 애들은 비교대상에서 제외고... 어학점수보다 영어 회화능력이 술술 잘되는게 중요해. 한번 친구한테 영어로 말 좀 해보라고 시켜봐.
지금 1학년 입학하는애가 아님 졸업반이야
에이.. 그러면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4년 걍 버린거임. 영어까지 네이티브급이 안될 가능성도 있는게, 애초에 국교는 예전엔 입학이 정말 너무 쉬웠어서... 토플 100점 초반 사트 2000점도 못넘는 애들도 가고 그러더라. (뉴 사트 1200~1300 정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국교 학생들에게서 가장 많이 보이는 가장 흔한 실패 케이스임... 이미 늦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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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준비중임 결과가 안나와서 너무 힘들어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