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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스시녀 로망으로 무장한 게이들이
일본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과연 파란만장한 인생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자국의 인프라 조차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데, 일본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환상은 환상으로 끝나야 한다.
막상 살고 있는 놈들이야 자위질 하며 버티는 거지
나이 먹고 한국으로 리턴하는 케이스 많이 봤다.
아는 행님 35살 먹고 한국으로 리턴 나이도 많아서 어디 좆소 기업 겨우 취직해서 다니는데
일본 가서 뭔 대단한 비즈니스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일본인 밑에서 시다바리 하는 걸 뭐가 좋다고 환상을 품고 가는 거냐
도피 유학충들도 마찬가지
외국인들 좀만 노력해도 와세다급은 가는데, 무슨 탈조선 했다고 대단한 사람 마냥 지랄들을 해대냐
외국인인데, 어디 듣도보도 못한 무슨 임박사 유학가자 등을 통해서 오사카 공업대 이런 곳 간 놈들은 진짜 뭐냐? ㅋㅋ
어디 되도않은 일본 좆소 it기업, 항공사 지상직, 일본호텔 시다바리, 면세점 직원, 제조업, 요리학원, 어학원 등 다니면서 나 탈조선 했소 거리노
하는 말은 가관임 무슨 지 연봉 500~600만 엔 보너스도 존나 잘 주고 아주 잘 나가는 듯이 말을 하노 외노자 새끼가
족뽕애들도 살기 힘들어 뒤질라카는데 무슨 일본 현지인을 뛰어넘는 조선인 등장했네
지들 자위하려고 존나 그럴싸한 글을 싸대요. 애들이 그걸 보고 환상을 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