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기업은 문과뽑을때 기본적으로 학부 안봐 


포텐셜 채용이라고 사람 인성이랑 살아왔던 인생을 봄 ㅇ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상경계가 유리하냐면 비상경계애들은 상사,금융,제조업 지원할때 네타가 별로 없다


본인이 배워왔던거랑 지원하는 회사랑 잘 엮어야되는데 비상경이면 접점도 별로 없고 면접관한테 하는 이야기가


매력적이지 않아서 상경계가 유리하다는거임 돈에 대해 배우면 어느회사던지 연결하기 쉬우니까ㅇㅇ 


면접 준비해보면 깨달을거야  


물론 금융,제조업 말고도 다른 업계 많겠지만 여기 이외에는 뽑은 사원 수가 적음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메가뱅크 문과신졸 300명씩 뽑아제낄때 방송국,출판사는 10~20명씩 뽑아서 진짜 특출난애 아니면 못들어간다고 봐야함 특히 외국인은 거의못들어가


그럼 방송출판 업계 제외하면? 음식점, 의류. 숙박업계 이정도 인데 여기는 걍 급료,대우가 ㅎㅌㅊ라 1지망인 경우가 별로없음


이래서 표면적으로는 학부 상관없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상경계가 유리한거야 


금융권도 막 문학과 나온애들 뽑겠지 근데 비율적으로는 상경계가 훨씬 많지. 이건 학벌이랑도 비슷해 대기업도 마치칸칸까지 뽑아주지?


근데비율적으로는 소케이가 훨 많겠지 이거랑 똑같음. 물론 대학간판보다는 덜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