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을때 항상 동네 미용실에서 조금만 짧게 잘라주세요 이말밖에 해본적 없는데

qb하우스에서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조금만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빠꾸먹더라 ㅋㅋ

그래서 요즘은 3cm 잘라주세요로 살고 있었는데

뜨는머리인지 아는 사람은 잘 잘라주는데 어떤 사람은 철두철미하게 3cm만 잘라대서

머리가 병신되는 경우가 많다 시발 ㅋㅋ 너희들은 어떻게 주문하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