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keley Class of 2022
Chemical Enginnering으로 편입해서 3.8로 졸업한 사람이야.
지금은 Abbott에서 엔트리로 일하고 있어.
주립대로 가면 교실에 학생 수가 많아서 영어를 좀 못해도 난감한 상황이 없어서 좋아.
시험도 족보 따라서 가니까 왠만큼만 하면 학점도 잘 받을 수 있고, 명문으로 알아주니까 학벌 열등감도 없어.
한국에서 모의고사는 괜찮았는데 수능 44211 받고 인생 망했다 하고 있었는데 이모가 CC편입 소개해줘서 미국 유학갔어. 근데 그게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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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ot은 뭔 씹쓰레기 기업이냐 거기 초봉 TC 얼마주노?
검색해보니깐 100k주는데?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주립대로 가면 교실에 학생 수가 많아서 영어를 좀 못해도 난감한 상황이 없어서 좋아. 시험도 족보 따라서 가니까 왠만큼만 하면 학점도 잘 받을 수 있고, -> 이 2가지가 문제. 평생 그 굴레에서 못 벗어남. 명문이고 뭐고 시험 성적 중요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