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 ucla,ucb 가려고 했는데 떨어졌습니다 ( econ)
원서 작성 당시 4.0이라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위의 학교 제외하고 다른 uc들은 다 붙었습니다.
저의 고민은 이렇습니다.
제가 아직 미필이라 군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한학기 정도 다니고 와서 입대할 생각이었는데
혹시 지금 입대를 하고 군대 안에서 다시 원서를 지원해보는게 어떨까 여쭙고 싶습니다. 만약 지원하게 된다면 타주도 지원할 생각입니다.
다만 걸리는 것이 올해 겨울과 봄 학기는 gpa에 들어가지 않으니 빡센 교수 잡아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성적이 c가 한 과목 나왔습니다ㅜ 그래서 만약 다시 원서를 쓴다면 gpa가 조금 낮아질 것 같습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원서 작성 당시 4.0이라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위의 학교 제외하고 다른 uc들은 다 붙었습니다.
저의 고민은 이렇습니다.
제가 아직 미필이라 군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한학기 정도 다니고 와서 입대할 생각이었는데
혹시 지금 입대를 하고 군대 안에서 다시 원서를 지원해보는게 어떨까 여쭙고 싶습니다. 만약 지원하게 된다면 타주도 지원할 생각입니다.
다만 걸리는 것이 올해 겨울과 봄 학기는 gpa에 들어가지 않으니 빡센 교수 잡아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성적이 c가 한 과목 나왔습니다ㅜ 그래서 만약 다시 원서를 쓴다면 gpa가 조금 낮아질 것 같습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ㅂㅅ아 뒤져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 이유가 뭔가요?ㅠ
함 더해봐. 친구놈 cc거의 6년을 다니더만 결국 ucla편입햇음
답변 감사합니다. 제 경우는 cc를 더 다니는 건 아니고 입대 후에 군대 안에서 원서를 쓰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ㅇㅇ군대는 최대한 빨리 해치우는게 맘편해서 거기서 원서 계속 쓰는게 최선일듯. 안되면 나와서 또 한번 더 도전해도 되구
가능성이 있을까요ㅠ? 샌디 포기하는거라 조금 리스크가 있어서 고민되네요. 재지원한다면 어느정도 대학을 노릴 수 있을까요? la,b 말고 타주도 쓸 생각입니다
리스크는 늘 있죠 어떻게 없어요. 다만 봣을때 샌디에고가 좋은 학교지만 LA나 Cal못간거 미련이 남을 거 같은데 아니에요? 타주에 cc통해서 공립은 물론 사립도 편입 할 수 있는 학교들 많아요. 편입은 솔직히 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모르지만, 주변에서 신입생으로 학교 가겟다 걸어놓기만 하고
군대 가는 케이스 종종 봤는데, 우선 샌디에고 accept해놓고 군대가서 더 고민하면 안되요? 전역하고 마음이 바뀔수잇으니
정확히 보셨네요 샌디가면 계속 la 생각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accept후에 한학기 다녀야 군연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ㅠ 다시 지원하다가 c하나 때문에 샌디도 못갈까 두렵네요…
IP 118.235, 푸우 1.239. 지잡 suny-스토니 다중이새끼 ip 임. 완전 사이코 새끼라 신고함 밑에 글들보면 혼자 아이피 돌려가며 개지랄 떨고 있음
개소리냐 나 스토니도 아닌데 진짜 그러니까 nyu가 스토니한테 쳐 발리는거야
나 뉴욕대 아니라고 몇번 얘기하냐 병신아. 약이나 쳐먹어
아 근데 내가 너라면 입시 결과 받아들이고 그냥 다닐거 같음 솔직히 uc들 중에서 berkeley, la가 존나 넘사인건 아는데 지금 first year 입시하고 transfer 입시도 빡세지는 추세라서 나라면 그냥 너의 과에 따라서 ucsd, ucd, uci, ucsb 이런데 다닐거 같음 물론 4.0 맞느라 고생했겠지만 요즘 입시는 그냥 복불복임 ㅋㅋㅋㅋ 군대 다녀와서 바뀌는거라고는 그냥 ec에 served in the korean military 이거 밖에 바뀌는게 있나 싶은데?ㅋㅋㅋㅋ irvine, san diego, davis, santa barbara가 절대 안좋은게 아님 ㅋㅋㅋ ucla, ucb가 그냥 넘사일뿐
재지원한다고 해서 100%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그냥 나라면 한학기 다니고 군대 갔다가 복학해서 졸업할거 같음 그게 정배
이게 정답인 걸 알지만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아예 타주로 갈까 생각중 인데 너무 고민되네요
타주도 낫베드긴 한데 님도 미국 입시 해봐서 알잖아? uc 처럼 잘 되어있는 주립대 시스템 전미에 몇없음 해봐야 umich, uva, unc 이정도인데 이 세군대 갈바에는 차라리 샌디나 어바인 갈듯 나라면
사립은 많이 어려울까요? 지금 제 생각에는 재지원해서 결과가 안좋으면 그냥 TAG로 어바인 갈 계획이긴 합니다.. 어떨까요? 한가지 더 여쭙자면 UW-Madison 정도의 주립대와 샌디,어바인 중에는 어디가 나을까요? 미시간보다 샌디,어바인이라니 의외긴 하네요ㅜ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 2020fall 지원했었는데 버클리 엘에이 떨어지고 다른 uc 다 붙음 처음에 sd accept했다가 돈도 없고 코로나때매 포기함 일 하다가 군대가서 복무 중 원서 새로 돈 좀 부어서 넣음 이번에는 버클리 엘에이 컬럼gs 다 붙었는데 수학과라서 그냥 버클리 가기로 함 잘 생각해봐 근데 나 결과나오기 전까지 진짜 개쫄렸다. 그냥 sd갈걸 하고..ㅋㅋㅋㅋㅋㅋ 진심 피말림 ㅋㅋㅋㅋㅋ
혹시 어떻게 하셨는지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성적이 어떠셨나요?
나 c는 없었는데 막학기 놀아가지고 b가 많아서 오히려 성적 떨어졌었음 근데 에세이 미친듯이 써서 붙은듯
에세이 맡기셨나요? 맡기셨으면 정보좀 .. 부탁드립니다
유학원에서 써주는 에세이 말고 토탈에세이라고 하는 에세이만 전문적으로 써주는 회사 찾아서 맡김(광고 아님 할 이유도 없고) 근데 정말 생각 잘해봐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지 나 농담 아니고 결과 나오기 전까지 괴로웠다 그리고 갈수록 입시 난이도 높아지는건 너도 알지?
넵 잘 알고 있습니다. 한 번 해보고 안되면 다시 어바인 tag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ec같은 거 따로 더 하셨나요? 아니면 에세이만 맡기셨나요? 저도 에세이는 맡길 생각인데 유학원 보다 말씀해주신 업체가 더 나을까요?
맡긴 곳도 학교에 맞춰서 써주는거같음 내가 살아온 환경이랑 강조하고 싶은 부분 적당히 각색해서 잘 써줬었음 ec는 따로 한거 없고 군대만 추가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