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원 중 스탠포드대 출신 비중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는 서던캘리포니아대(USC)와 함께 선두를 달렸는데, 올해 3월 말 기준으로는 출신자 수가 25명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


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전자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말 기준 1150명의 상근임원 중 고교 출신자를 제외한 1147명 가운데 31.6%에 해당하는 363명이 해외 대학 출신자로 조사됐다.


전년 대비 해외 대학 출신자 비중은 감소했다. 지난해 3월 말 기준으로는 총 1103명 중 354명(32.1%)이 해당됐다. 올해는 이보다 9명(0.5%p)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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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해외파 임원, 스탠퍼드대 비중 확대…USC 제치고 1위

삼성전자 임원 중 스탠포드대 출신 비중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는 서던캘리포니아대(USC)와 함께 선두를 달렸는데, 올해 3월 말 기준으로는 출신자 수가 25명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전자의 분기보고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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