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파나 국제학교 다니는 애들한테 피해망상 있어서

항상 입에 ‘꼴랑 영어하는 거 가지고’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삼

정작 본인들은 꼴랑 그 영어 하나 못해서 수능영어 1등급은 고사하고 토플 60점에 토익 800 넘기는 것도 쩔쩔맴

그래가지고 외국 명문대 입학하면

“외국인전형으로 입학 한거 아냐?”

“야 쟤 기부입학 아니냐?”

“쟤 공부 못했지 않아?”

“쟤 마약한거 아냐?”

“도피유학충새끼.”

등등 별의별 헛소리 등을 지껄이며 어떻게든 남의 인생을 헐뜯는데에 혈안이 되어있다. 쥐꼬리보다 작은 소국에서 경쟁하고 살아남아야 하다보니 끝없는 경쟁심리가 머릿속을 팽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본인이 그 위치로 올라가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부모 재력도 없는 허접이라서 본인은 못하니까 남을 자기 위치로 끌어내리려는 음침한 조센징들의 기본 패시브라 보면 됨.

2070년에 대한민국 소멸한다고 세계적인 매스컴에서도 다 큰일났다고 다루는 중인데 정작 당사자인 한국은 아무런 생각이 없음. 땅덩어리는 좁고 머릿수도 딸리는데 다들 본인 눈 앞에 놓여진 일들을 처리하기도 바빠죽겠으니까 결혼하고 애 낳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인거지

아직도 유학•이민 준비 안하는 개호구새끼들은 없겠지?다들 화이팅하고 이 나라 짱개들한테 먹히던 북한이 핵미사일을 쏘거나 알바아니니 다 같이 이민이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