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파티에서 만난 통통한 라티나가 집가지 말고 나랑 같이 가자길래 별로 안예쁘고 그날 피곤해서 걍 버리고 집왔음

요즘 심심해서 뭐하냐 우리집 놀러와라 dm 했더니 안철수마냥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습니다 ㅇㅈㄹ하면서 간보네

그때는 발정난 개새끼마냥 떡치자고 꼬시던 년이 갑자기 도도한척 하니까 머리가 띵하고 불알이 떨리노. 그때 먹고 버렸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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