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고 캐나다 토론토임 홈스쿨링 최대한 회화 배우고있는데 무섭다 학원에서 배운 문법들로 글쓰기는 충분한데 즉석으로 말하는게 힘듬 차라리 가서 어정쩡하게 문법생각하면서 말하는것보다 확 뱉는게 나음? 한국어로따지면 어떤느낌이려나
걍가서 친구사귀면 됨 쫄거 없음
나도 말 못할때 무대뽀로 갔었는데 잘놀았ㅇ,ㅁ
중2면 걍 가서 놀다가 영어 알아서 느는 나이인데 머가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