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돈을 넘어서는 가치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모든 사회가 힘의논리로 눌리고 눌려지는 이런 짐승같은 방식을 거슬러서
양심이 뭔지 진짜 가치가 뭔지 소중한게 뭔지
진정으로 늘 생각하고 있었다면
진정 어린아이처럼 생각하고 있거나 마음이 순수한 사람이였으면
안맞을 확률이 높은거고
말로는 "남을위해서" 라고 했지만
도대체 한국에서 "남을 위해서" 이런말이 어디있냐?
어떻게든 남보다 조금이라도 잘나고 싶어서 유치원부터 영어유치원 보내는게 한국인 본능 아니냐?
어떻게든 짐승의 본능으로 잘살려고 잘먹으려고 발악하는게 딱 짐승이잔아?
말로는 "남을 위해서" 라고 하지만
본심은
1.안맞아서 돈 버는데 문제 생길까봐
2.돈과 힘을 잃을까봐
3.욕먹을까봐
4.집단 무리에서 이기적이라는 프레임씌워지고 내쳐질까봐
대충 이런거 아니냐?
결국 벌받은거지
MZ MZ 세대 이래도
단 한번도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생각해본적이 없는게
20대 백신접종률 99.8%의 반증 아니겠냐?
pcr도 받으면 안되는데
백신0번+pcr 0번+코로나검사 전부 0번 이런 사람이 과연 0.01%는 될까?
광우병 사태에도 속고
그냥 감기 바이러스에 온나라가 들썩하고
해외는 진작 마스크 안쓰는데 마스크 안쓴다고 마녀사냥하고
해외는 안쓴다고 하면 여기는 한국이잔아
이라고
식당들어갈때는 출입증 마냥 마스크쓰고 들어가자마자 벗고 떠들고
모순인것 자체를 인식도 못하고,남들 눈치본다고
그렇게 돈벌고 영혼팔고 자존심 다 내려놓고 계집처럼 창녀같이 돈벌어도 기껏 33평 집한채사는게 전부고
쓰레기같은 인생이지
그릇이 완전 크거나 완전 작은놈은 백신 안맞았다
꼭 어딜가나 언제나 어중간한것들이 시끄럽고 소란스러운거야
막상 고위공무원 찐부자(중견기업 오너가 이상) 대다수 창남 창녀들 지하세계인간들 아무도 안맞았는데
대기업따리들이 젤 많이 맞았지
의사들도 70%이상은 안맞았다
간호사랑 짜면 증명서만 발급 받으면 되는거지
눈앞의 돈을 절대 포기 못하고
살면서 돈이상의 가치를 생각해본적도 생각할수도 없이 태어났으니까 짐승처럼 좀비처럼 백신 맞으러 가는거지
그러고
시간지나니까 눈치까고
조금만 어디 쑤시고 아파도 백신부작용인가? 하면서 덜덜 떨면서
너무 무서우니까 백신 부작용 아닐꺼야 합리화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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