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에 일부 극성 uc안티들이 쓰는 글에 한두번 대응하다가 결국 그분들께서 uc입학이 '허벌이라는 증거'로 가져오신 자료가 Transfer Acceptance Rate 이어서 상대할 가치도 없는 분들이라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지난번에도 이 주제로 글을 한번 쓴 적이 있지만 입학은 당연히 신입학이 기준입니다. 물론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커뮤니티 칼리지를 통한 입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는 그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그러나 172.58, 107.77같은 분들이 그런 분들일 리가 없겠죠? 그래서 최근 쓰여진 노골적인 uc비난성 게시글에 반박 댓글을 달려다 그냥 해외유저 갤러리에 있으신 많은 분들께서 정신적으로 성숙하지도 못하면서 커뮤니티 칼리지를 통해서 도피성 유학을 오신 분들인가보다 하고 무시했고, 앞으로도 그냥 uc중위권 훌리 소리를 듣느니 아무 대응도 안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대표적인 안티 172.58, 107.77님 어느 학교 다니시냐고 질문했고, 인증도 요구했는데 아직도 리플라이가 없으신 것을 보니, uc, ut 등의 중간급 학교를 다니시긴 커녕, 미국 아이피 돌려가며 신입생들과는 전혀 무관한 자료를 근거로 다른 학교나 욕하시는, 생각을 바로 하지 못하는 사람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저도 uc 중간급 학교의 학생으로써 이 학교가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의 학교들에 비해서도 유독 집중 타겟이 되는 이유는 질투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랭킹 t30, t40 미만의 주립 학교들은 수두룩하지만 그 학교들은 대부분 타겟이 되지 않습니다. 저도 uiuc, ut austin, purdue, uwisconsin 등의 학교 다 붙고 고를 때만 해도 학교 수준은 큰 차이 없으니, 먼저 유학 가신 선배님들과 카운슬러 선생님께서도 uc중위권 학교들과 비교해서 취향에 맞게 진학하라고 하셨습니다. 유학생이면 당연히 Out of State신분이랑 가격은 불리하다는 것 감안 하고 오는 것이고요. 켈리포니아 지역이 물가가 조금 더 높고 타 플래그쉽 주립에 비해 학비가 연5000달러 정도 높다는 것 제외하면 다른 주보다 나쁠 것도 없습니다 <= 이 부분은 날씨로 보상받습니다. 그리고 유학을 와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연 5000달러는 총 유학 비용 빙산의 일각입니다. 아끼실 수 있으면 아껴서 나쁠 것이야 없지만, 본인 학교 선택에 그 정도 돈을 투자하시는 것이 부담된다면 학부 유학이 꼭 정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 학비, 생횐비가 부담된다면 인스테잇 학비를 주고 수업을 듣는 여름학기나 3년 졸업이라는 옵션도 있습니다. UC쿼터제의 장점이지요! (버클리는 2학기이지만 이런 명문대 다니시는 분들은 이런 글 안 보겠지요)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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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유저 갤러리 UC의 입결이 CC편입 기준인 이유는 이 갤러리 유저분들이 (특히 UC안티분들이) CC편입 루트를 밟는 도피 유학생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들이 절대로 신입생들을 대변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새로운 인생을 위해 열심히 사시는 같은 편입생들 분들에게도 민폐만 끼칩니다.

2. 비슷한 수준의 학교에 비해 유독 UC중위권만 까이는 이유는 질투심이라고 생각합니다

3. Out of State 내고 주립 올 돈이 아까우실 정도라면 처음부터 유학을 생각하지 마세요.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현명한 겁니다.

3.5. 비용이 부담된다면 여름학기나 3년 조기졸업을 고려하세요. UC는 쿼터제라 Flexible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