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단위 자립형사립고(자율고 나부랭이랑 다름) 졸업 (내신 ㅎㅌㅊ)
지거국 어문 졸업 (학점 ㅍㅌㅊ, 학생회장 역임)
토플 116, 공인회계사 1차 합 2차 탈
후 수능 다시 봐서 KY 컴공 재학 중
인데 한국 정시처럼 시험만 잘 친다고 되는 게 아니더만... 의경이랑 대학 때 뭐 이것 저것 한 거 ec로 써도 학점이 쓰렉이라 답이 없을 것 같노
신입학이든 편입학이든 T20 이내로 갈 수 있는 방법 있노? 전공은 컴공이나 통계, 컬럼비아 GS 제외
없음 걍 에이레벨 하고 영국 가게
님이 자사고든 영재고든 일반고든 공인회계사던 다 쓸데없음. 서구권에서는 동양권 학교들은 국제학교, 보딩스쿨 등등 빼고는 걍 도토리 키재기이기 때문에 님이 아무리 남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해도 남들은 알아주지도 않을 것임. 보니까 CV도 제대로 갖춰진 것도 없을 것 같고 내신도 망했으면 영국 파운데이션으로 가거나 12학년으로 고등학교 다시 재입학해서 다시 대학입시 신입학 도전하던가. 그거 이외에는 아예 없음. 신입학 도전하려고 해도 나이때문에 막아놓은 곳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 본인 나이도 틀딱이라고 하니까 님이 원하는 미국 대학교들은 제대로 신입학도 안될것임. T20? 님은 못감. 컴공, 통계 등등 인기과는 더욱 말할것도 없거니와 T20 거의 모든 웬만한 대학들은 님한테 별로 관심도 없을거임.
해유갤 보면서 눈만 높아진 것 같은데 현실을 냉정히 직시하삼.. T20쯤 되면 나이 많으면 걍 서류컷이고 광탈임. 한국 학점도 제대로 인정도 하지도 않거니와 님이 열거한 (스펙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스펙도 아님
ㅇㅇ 지금 상태에서 바로 지원해서 붙는 건 당연히 불가능한 거 알고 있음 12학년 재입학 같은 내가 몰랐던 방법이나 준비 가능한 게 있는지 알고 싶어서 조언 구한 거임
편입학 얘기를 안한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쓴다. 편입학 얘기를 굳이 안한건 T20이내는 편입학 TO자체도 ㅈ도 없어서 그에 따라 신입학보다 난이도도 ㅈㄴ게 높음. 그리고 당부하는데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쓰면서 부모님 등골브레이커 할 생각은 접어라 ㅋㅋ 가지고 있는 KY부터 졸업하고 난 다음에 취직을 생각해야지 언제까지 학벌에 미련 남아서 이리저리 쏘다닐거임? ㅋㅋ
그래서 CC라도 가서 편입 비벼야 되나 생각하고 있었다 취업은 현지에서 할 거 아니면 아무런 상관없음 어차피 사업 물려받을 거라 컴공도 순수 흥미로 시작한 거임 네카라쿠배 이딴 데 안 가도 돈 걱정 없이 산다 단지 내가 하고자 하는 건 죽기 전에 무조건 해야 되는 성격이라 도전하는 거임
정병새기인가 뭔 학사졸하고 또 수능봐서 컴싸하다가 중간에 유학간다는 소릴하냐 ㅋㅋ 역시 디시수준 ㅋㅋㅋㅋㅋ
학사졸을햇는데 뭔 학사유학간다는 ㅋㅋ 되겠냐? 된다쳐도 그런 장ㅇㅐ짓을 왜함?
좆거지 앰생이 뭘 알겠노 ㅋㅋㅋ
니가 앰생이라 그런 생각을 하겠지 ㅠㅠ
무지성 비방 후 정신승리 ㅋㅋ 전형적인 현실 씹창난 앰생들 레파토리
걍 정병새기 ㅋ 무슨 답을 듣겠다고 시나리오 써서 물어보는걸까 ㅋ
세컨 디그레 인정해 주는 곳은 드뭄 nyu 나 노웨정도 그냥 alv 잘봐서 영국대학이나 가라
ㄱㅅㄱㅅ
버클리 화학대 세컨 디그리 가능함
맨 윗댓애가 ㅈㄴ 잘 정리해놨네 감사하게 여겨랔ㅋㅋㅋ 영국 대학밖에 답이 없어보이니까 Alevel 잘 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