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지금 망상하고 착각하는 사실들 두 가지만 나열한다.
1. 학벌이랑 좋은 회사랑 아무 관련이 없다.
미국에서는 니가 하버드를 나와도 아무 회사에서나 너 데려다가 쓸것 같지?
현실은 니 면접볼 때 수준보고 결정한다
학벌? 한국처럼 수능 왕좌의 게임으로 만들어놨을 것 같냐?ㅋㅋㅋ
상식적으로 어눌한 영어로 4년만 깔짝 미국에서 대학 나왔는데 너 같으면 쓰겠냐...?
이해가 안될 때는 항상 입장을 반대로 놓고 생각해 봐라
저기 어디 사우디아프리카 친구가 서울대 나와서
니네 회사 지원했는데 한국말도 엉성해. 그럼 너 같으면 뽑아서 쓰겠냐?
솔직히 4년 깔짝 다녀서 그 나라 취직한다는거 부터 오바
그래서 미국갔다가 리턴하는거다
취직이 안되서
2. 지잡대 나와도 니가 영어 잘하고 소통되고 능력있거나 성과있으면 걍 데려간다
회사는 아무것도 필요없고 오직 성과야
수익성 없으면 그냥 바로 칼같이 짤라버려
그리고 이게 정상적인게 맞고
니가 하버드 나오고 초 하이퍼 슈퍼칼리프라질리스틱엑스피얄리도우셔스 같은 대학나와도 상관없어
걍 대학은 니가 열심히 공부했네 이게 다다
이해가 될까? 아니 이해못할껄 절대
이게 한국이라는 소형국가와 다른 점이야
땅 크기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알아....?
하도 한국인 애들 여기다가 애매한 대학교 간판가지고 자랑짓거리들 하길래
이래서 한낱 한국인들은 한국에서 살아야 돼
다른데 가서도 이짓거리들을 하기 때문에
리턴각이다
한국인들이 다 아는 유명한 CEO들 다들 학교 어디 나왔다 부터 봐라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듣보잡 대학교 중퇴이거나 명예학사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이러니 일부 니네가 얼마나 한심한 걸로 싸우고 있는지 알겠냐?
얼마나 내가 하타치 마인드 한낱 개구린 코리안인지 배우게 될거다
일부 니네가 얼마나 조밥 코리안 마인드가 장착되어 있는지 알거다
그러니 분명 학벌은 어디 하버드나 아이비리그 나왔는데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거야
다시 한번 더 말해주지만 리턴각이다
이거지 ㅇㅇ
한국도 같은데? 서울대 나온거 하고 취업 아무 상관없다 - dc App
첫 댓글. 좋은 대학 가려고 피땀흘려서 노력한 사람들은 왠만한 지잡대학교에서 그냥 흥청망청 사는 애들보다 이미 다른 정신력을 가짐. 퍼센테이지로 봐도 대학 잘나온( 학창시절 노력한) 애들이 다져놓은 정신력이란게 있는데 과연 지잡대 나온 친구랑 비교가 될까?? 물론 사람일만 모르겠지만
아니. 달달 외운거 기억하는 공부 머리랑 회사에서 성과내는 머리랑은 둘이 서로 다르다.
말은 그렇게 해도 평균은 무시못한다. 하버드랑 T50 평균연봉 비교해보면 두 배 차이지. 노력하고 능력 있으면 성공할 수 있겠지만 주어진 환경이 많은 영향을 끼치고 대부분은 환경에 휘둘리게 되어 있음. 단단한 통계 앞에서 나는 특별할 것이라 착각하는 것은 꽤나 위험한 도전의식임을 인지해야 한다고도 생각해.
하버드랑 T50 평균연봉 이런 얘기 자체가 전형적인 코리안들 생각이다. 달달 쳐외우는거 잘하는거랑 세상을 움직이거나 돈 많이 버는건 다른 머리라는걸 깨닫길 바래.
이거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