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sat도 안보고 1학년때부터 딱히 학업에 열정적이지는 않았어
반면에 나는 주니어때 한국학교에서 사립으로 전학와서
sat도 1470 리서치도 하구 대학에 욕심있게 열정적인 학업을 이어나갓어. 여러 리치 스쿨들 지원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여친은 이번에 유덥매디슨에 붙었는데 같이 매디근에 가재
본인은 연인이랑 떨어져있으면서 장거리 연애하는건 도저히 힘들고 이 의견차는 절대 좁아지지 않고 못가면 헤어지재
나는 여친을 사랑하는데 리치 스쿨들을 다 버리고 매디슨에 가는게 맞는 선택일까
더 좋은데 가야지 여친이 뭔대수
뭐 결과 나오고 생각해도 늦지 않음
뭘바보같은소리야... 니인생을 여친이 책임져주나? 취업도 못하고 빌빌거리면 여친도 떠나감. 니가 잘되면 니여친 메디슨다니면서 알아서 너 챙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