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학생때 여친이랑 술마시다 옆테이블 여자가 시비털어서 싸우다 성추행 약식300벌금나옴
언론제보 단체에 공론화요청 ㅈㄹ다하다 결국 다 수백씩 내야한대서 포기하고 받아들였는데
올해 말에 회사에서 미국공장 출장명령옴
단기로갈거라 esta일텐데.. 실효는되서 안나오지만 내부전산엔있을텐데 한-미는 범죄기록공유되는거로알아서
입국빠꾸먹을각인데 퇴사만 답인다..
5년전 학생때 여친이랑 술마시다 옆테이블 여자가 시비털어서 싸우다 성추행 약식300벌금나옴
언론제보 단체에 공론화요청 ㅈㄹ다하다 결국 다 수백씩 내야한대서 포기하고 받아들였는데
올해 말에 회사에서 미국공장 출장명령옴
단기로갈거라 esta일텐데.. 실효는되서 안나오지만 내부전산엔있을텐데 한-미는 범죄기록공유되는거로알아서
입국빠꾸먹을각인데 퇴사만 답인다..
ㅋㅋㅋ 병신
esta 체결당시 기사인데 참고해 링크는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6233 내용은 이 협정에 따르면, 미국은 국경에서 한국 여행자로부터 수집한 지문정보를 이용해 자동조회시스템을 통해 검색을 한다. 한국 정부가 제공하는 “범죄의 수사 및 예방을 위한 지문 정보 시스템”에서 같은 지문이 있으면 "Yes" 없으면 “No"를 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 때 결과가 "Yes"라면 해당 개인의 지문, 출생지, 유죄판결, 해당상황에 대한 기술 등을 포함한 수십 개의 개인정보 및 참고자료가 추가적으로 미국에 전송된다. - dc App
해당 전송내용이 1년 이상의 유죄 혹은 테러 관련 내용들만 회보된다는 말이 있는데 정확한건 알 수가 없으니 시간 여유가 된다면 대사관에 판결문 지참해서 관광비자 신청하는게 좋을것 같아. esta는 어디까지 조회가 되는지 알수가 없어서 혼자 하는 여행이라면 실효된 약식 벌금이라면 도전 해 볼 가치가 있을 수도 있지만 회사 출장 같으면 안전하게 비자 받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 지나가다 내용보고 안타까워서 써 봄 - dc App
그리고 6개월 미만의 선고를 받은 단 한건의 기록이 5 년 이상 지났다면 입국거부 사유에 해당하지 않을 확률이 높고 비자도 나올 수 있어. 중요한건 비자 신청자격 즉 이민의도가 없고 한국에 기반이 확실해서 불법체류 하지 않을 상황이라는 것과 방문목적이 출장으로 명확하다면 추가 행정절차(AP)등에 2~3주 정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비자를 받아서 합법적으로 갈 수 있을꺼야. 한번 받으면 10년짜리 비자를 주니 10년간은 출장이나 관광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한번 비자가 나오고 10년간 비자남용에 해당하지 않게 잘 사용했다는 전제 하에 조건이 나빠지지 않은경우 재신청은 AP절차 없이 더 쉽게 받을 수 있을꺼고 - dc App
혼자는 힘들테니 컨설팅 업체 끼고 진행하면 어렵진 않을꺼야. 그런 업체가 늘 하는 일이 그런거니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하고 소명이나 사유등 정리 잘 해서 서류 꾸밀수 있게 도와 줄꺼고. 힘내고 쉽진 않겠지만 방법이 없진 않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써봤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dc App
어떻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