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다른 대학에 비해 유시카고를 많이 안(못) 가나?
한국 대학 교수들 학부나 박사 출신 학교 보면 미시간, 버클리, 노스웨스턴 등등 있고 간혹가다 스탠퍼드나 mit 이런데도 꽤 보이는데 유시카고는 거의 한번도 못 본듯
국내에서 코넬이나 컬럼비아는 들어봤어도 비슷한 명성의 유시카고는 경제쪽 공부하는 사람들 말고는 인지도가 비교적 낮기도 하고... 지역명이 들어가서 그런지 뭐 주립대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오히려 한국 한정 uiuc 가 유시카고보다 인지도 높을듯 ㅋㅋㅋㅋ
시카고대는 준아이비 정도로 나름 유명한데? 타일러도 있고 오히려 UIUC가 듣보지 옛날 국비유학 세대 아니면 잘 모름 나도 유학 준비하면서 처음 들어 봄
한국에서 시카고학파 얘기가 될거같냐? 뉴클래시컬이 동부에반발해서 나온 사상인데. 한국와도 비전이 별로없음. 정작 경제망해가는 북서부에서도 요샌 구미당기는얘기가 아니라서 석박이후에는 잡포지션도애매하고해서 잘안가. 걍 동부 경제학과가는게 낫지
유시카고가 e.c에 별로 비중을 안두고 학업적 성취를 선호해서 괴랄한 성적의 “너드” 집합소같은 느낌임. 유시카고 졸업생들중 IB나 퀀트 컨설팅 쪽으로 빠지는 비중이 높다는것도 있겠지만 평균 sat,act 나 gpa 가 mit caltech 이랑 비슷한데 공대의 선택지 부족, 컴공, 데싸등의 선호도 증가 같은 느낌이라 최근 몇년간 10위권까지 밀리게 된거고 원래 5,6위 왔다 갔다 하던 대학이기도 하고, 결국 유학생들은 동일한 성적으로 시카고대학 갈바에 인지도높고 상대적으로 더 편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수있는 아이비리그나 듀크,mit(학점 인플레로 학점관리하기 쉬운대학들) 같은 대학들을 선호하게 되는거고 공부에 미친 너드들만 모이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아지게 된거지.
유시카고가 워낙에 유명한데? 솔직히 라이스나 미시간등 한국애들이 모르는 학교가 많잔ㅎ음
문과 위주 대학이고 인터네셔널 똥양인에게 문과는 로스쿨가서 JD 따는거 외에는 답이 없음. 나머지는 모두 리턴되는 그런 경로이다
이콘으로 IB피더스쿨. 이콘이 스템
유시카고출신 교수들 꽤 있다
시카고대 노벨상 100명. sk는 시카고 출신이 꽉 잡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