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정착할 생각 없고
30대에는 한국으로 리턴 할 생각일 경우
인서울의대가 나을까요 토대 경영이 나을까요?
일단 토대는 tuition + room & board (4 years) + incidental fees까지 다 커버되는 장학금에 선정되었구요
토대 로트먼 경영으로 진학 할 경우 졸업 후 IB나 컨설팅 생각중인데
토대가 target school이 아니기도 해서 무슨 메리트가 있나....
사실 경영이 적성에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내향적이기도 하고 네트워킹 이런거에도 영 소질이 없어서
인서울 의대는 서연카울성 아래 급이구요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타입도 아니지만 의사라는 직업 자체는 어느정도 적성에 맞는거 같기도 하구요
어느게 나을까요?
서연카울성 의대라면 얘기가 달라질까요?
미국도 아니고 의대가라
한국 살거고 내향적이면 무조건 의대 피부과지
한국의대 가라. 캐나다는 한국보다 그닥 잘사는것도 아니고 경영으로 따지면 백인들 말빨좋고 돈많은 애들이 그냥 먹는거라 학위 자체가 의미가 별로 없음
앞으로 의사가 어케 될지 모르지만 한국 살거면 닥의대임
차라리 퀸즈 스미스였으면 고민이 되었을텐데 근데 한국 학교는 한국에서 제일 빛을 발하는건 알지? 저 두개중엔 한국이 빠르게 아르헨티나나 필리핀 테크 안탄다고 생각하면 인설의가 정배인듯
토대와 한국의대를 비교하는거 보면 외국인전형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