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단축 예상한다.


1. 해군 18개월 단축 (이번에는 육군과 동일한 기간으로 이루어짐. 군복무단축을 당장 광범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병 레벨에서는 해군만 이루어질 가능성이 은근 높음.)

2. ROTC 24개월로 단축

3. 학사장교 임관후 36개월 복무에서 임관후 24-27개월로 단축 (임관후니까 훈련기간은 제외.)


그 밖에


1. 공중보건의 폐지 및 군의관으로 통폐합 (국방의료 붕괴 막으려면 공중보건의 TO를 모두 군의관으로 이관해야 함)

2. 산업기능요원 폐지 (차라리 전문특기병 TO 늘리거나 전문연구요원 TO로 이관하는게 맞음)

3. 예술/체육 병역특례 폐지 (이쪽 여론은 이제 폐지쪽으로 바뀌고 있음)

4. 부사관 제도 개편 가능성 (전문하사 늘리기 위해 각종 인센티브 제공할듯)


예상함


전문연구요원은 완전히 폐지는 안되고 석사 박사 전문연구요원 중 하나로 통폐합 될 가능성이 있음.


2019년에 병역특례 제도 폐지한다고 했을때 반발이 너무 심했으니까 이번에 전문연구요원 하나만 어떻게 남겨두고 다른 것들 없애버릴 것 같음.


전문연구요원은 다음 군복무단축 및 병역특례제도 개편할 때에는 살아남겠지만, 그 다음 인구감소 문제가 더 심각해지면 저절로 없어지겠지. 어차피 사병월급 계속 인상되고 복지 향상되니까 뒤로 갈수록 할 사람 없어질거야.


공군 인기는 식고 해군, ROTC, 장교로 인기가 다변화 될듯.


지금 장교가 가장 저평가 받는 시대는 맞음.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았지.


군대 아직 안간 사람들은 카투사 먼저 넣고, 안되면 질질 끌면서 각군 전문특기병 미리미리 준비하면 된다. 자격증 같은거 방학때 딸 수 있으면 따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