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유학 알아보는중인데 전공 상경계고 한국 인서울 중위권 학부임 아이엘츠 6.5정도에 한국 연구소 인턴 경험있음
솔직히 집안 동수저라 영미권은 개에바고..
유럽은 교환학생 다녀왔는데 그쪽 대학은 한계가 명확했어서(only 자국 취업 아닌이상 급격하게 힘빠지고 물가가 너무 쎔)
어차피 한국 취업은 개헬이고 내가 딱히 경쟁력있는것도 아니라서 싱가폴에서 경력 쌓고 한국 리턴하던지 하려고 함 아니면 영미권으로 빠져도 ㄱㅊ
전공은 ids나 계량경제 아니면 국제경제 분석쪽으로 갈듯함 NUS 상향 써보고 SMU 적극적으로 노리는중
그래서 질문
1. GRE나 GMAT 수준과 커트라인 이게 난이도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대충 체감할 수 있는 방법 있음?
2. 원래 LSE나 더럼쪽 알아보니 거기는 인턴십이랑 CV, 추천서 많이 봐서 여기는 어떤거 많이 보는지 궁금
3. 국비지원 받으면 3년 취업 의무 생기는걸로 아는데 만약 취업을 실패해도 뱉어내야함?
우선 영국 석사가 아무리 허벌이어도 LSE는 택도 없고 싱가포르 학부 나와서도 취직이 안되는데 석사생을 뽑아줄까?
지금 NUS '자국민' '학부'생들도 싱가포르에서 로컬은행 '인턴' 하려고 고등학교때부터 부티크펌에서 인턴 함.
외국인은 10배 어렵다고 보면됨
아직 시간은 많으니 지금 스펙에서 더 올릴 가능성도 있고 선배들이 LSE 많이 가서 조언을 많이 받았을뿐 직접적으로 노린다는 이야기는 아님 나도 주제파악은 하니까
글고 싱가폴에서 취업해서 먹고 살 생각은 별로 없음 난 리턴이나 다른 영미권 국가 취업으로 취직할거라 3년 요건만 채우고 빠질거임 현지 금융권 노릴것도 아니고 연구소 취업이 주요라서 무역쪽도 적당히 할줄알아서 싱가폴에 있는 한국지사로 들어가서 일해도 상관없고 막 뭐 커리어 좋은데 들어가야한다 이런 느낌보다는 차근차근 올라가보자가 목표여서 취직 걱정은 ㄱㅊ
다만 내 전공이 석사 필수여서 어중간한 국내대학원 진학보다 같은 값이면 해외가 끌렸고 해외생활이 생각보다 적성에 맞았고 이대로 차피 돈 들어갈거라면 해외가 합리적이라서 그런것일뿐 꼭 대단한 탑스쿨 가야만하는건 아니니까
리턴+다른 영미권 국가 볼거면 무조건 미국 영국 가라 싱가포르 대학은 동남아 안에서만 쓸모있고 홍콩만 가도 짱개대랑 홍콩로컬대에 밀림 그리고 싱가포르 안에서도 미국 영국에 밀림 끝
싱가포르 대학에서도 미영으로 석사 옴...ㅋ
하지만 돈이 없는걸....
음 너 싱가포르 취직 안되서 리턴하려면 돈 토해내야됨
흐어억 훔... 홍콩가야하나...
짱개어 하면 북경대 광화관리 가라고 했을텐데..ㅋㅋ 거기 홍싱에서 브랜드 먹어줌
경영석사 갈거면 EU 쪽도 알아봐라
경제석사 생각했어서 원래 PSE가 최대 목표였는데 워낙 마이너하기도 하고 학부연구생 경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데서 이건 포기... 그 외에 독일 만하임,함부르크, 프랑스 essca, 인시아드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 이탈리아 보코니, 등등 더 있긴 한데 EU를 벗어나면 영향력 확 없어지는 상황에 독일을 제외하면 (여기도 in state 개념) 생활비로 아시아권이랑 또이또이 되버림.. 학제나 문화도 특이하고 그래서 돌고돌아 홍싱쪽으로 알아보는건데 여기도 쉽지 않네...
Eu 석사들이 영국만큼은 아니지만 중동이랑 홍싱에서 어느정도 영향력 있을텐데
영향력 없다는건 아님 예를들어 PSE = LSE =인시아드>에라스무스=보코니=만하임= ucl 정도의 현지 인지도와 매력도가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 1. 독일을 제외하면 해외 유학생에게 장학금이 거의 없어서 1년에 2억은 깨짐 2. 독일을 가자니 독일은 평준화라서 딱히 엘리트의 인식이 없고 연구실적이 있는거지 그 대학을 나온다는게 메리트가 생기는것이 아님 3. 영향력이 있는게 사실이지만 유럽 내부 금융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으며 대부분의 금융산업이 일부 도시에 몰려있음 ex) 프랑크푸르트, 런던, 암스테르담, 브뤼셀, 제네바 정도? 은행도 국가마다 갖고있는게 아니라서 독일은행이 동유럽 대부분을 잡고있어서 자생적인 금융 일자리가 많은것도 아님 취업도 자국민이 당연히 우선이고... 여러모로 계륵이랄까..
사실 영국이 요즘 비자장사에다 이민자 세금 급격하게 올리고 있어서 영국쪽은 1년에 3억까지도 이야기 나오는중이라 런던은 절대 생각 없고... ,홍콩대,PSE,NUS는 질러보고 만하임, SMU 정도는 고려해 볼 법한데 사실 뭘 하던 딱히 쉬운건 없는듯...
일단 영국학교랑 EU 학교 같은 선상에 놓는건 대가리 깨진거임, 왜인지는 링크드인 헤드카운트 뚜들겨보면 나와, 유럽 금융산업은 그냥 런던 말고는 없다고 보면 됨 영국이 비싸서 못가는거면 홍싱 가야되지만 홍싱 학부 애들도 취업 빡세서 미국 영국 석사 가는데 홍싱 석사...쉽지않을듯
홍싱에 독일까지 열어놔야겠다... 사실 탈조가 목적일지도...
홍콩 국가보안법 이후로 홍콩 유학 가는 새끼들은 그냥 좆븅신이라고 보면 된다
대학원은 미국대학원만 알아준다.
싱가폴은 현지취업조차 힘들고 물가는 똑같거나 더 비싼데? 영미권이라 하면 미국은 미국 학부도 아니고 대학원도 아니면 불가능이라 봐야 되고 영국 가려 해도 HSG, HEC Paris, EDHEC 이런 데나 네덜란드, 북유럽 애들 데려 감 그나마 캐나다나 호주? 근데 걔네도 현지 대학으로 충분한데 굳이 싱가폴에서 데려 갈까 ㅋㅋ 그것도 NUS, NTU도 아닌데
영국은 HEC 파리 아니면 힘듬 옥캠LSE도 석사는 힘듬 임페 UCL부턴 석사도 세미타겟이고
근데 싱가포르에서 Nus Ntu Smu 차이는 없음, 특히 상경이면 Smu도 꿇릴일은 없다
댓글들 모두 가짜 정보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애들이 혼자서 뇌피셜중임. NUS에만 한정해서 얘기하면, 첫번째 팩트는 대학원(경영)은 튜이션그랜트 없다. 두번째 팩트는 한국에서 NUS 대학원(경영)합격생 거의 없다 (작년에 SY 최상위 지원자 몇명만 합격했다. 합격률 극악수준이다.) 세번째 팩트는 대학원(경영) 수요 HOT하다. 네번째 팩트는 대학원(경영) 합격생들의 출신학부들이 모두 다 명문대다. 다섯번째 팩트는 한국 대기업도 NUS로 구인하러온다. 여기까지가 유학원에서 알려준 팩트다. 실제 데이터도 있다.
정말 고맙지만 난 경제야
nus 대학원(경영)이 Ms finance / Accountiong / Strategic Annalysis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 맞죠? nus 상경 전공으로 석사 생각 중인데 말씀대로면 한국 지거국 머리로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겠네요.. 다른 분은 nus 석사 입학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하셨는데 아닌가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