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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카포’는 옛말, ‘연고포’도 힘들다...어느 포스텍 대학원생의 고민

서카포는 옛말, 연고포도 힘들다...어느 포스텍 대학원생의 고민 위기의 포스텍 대학 평가서 포스텍 순위 하락 세부 지표에서도 국제화 수준 한참 뒤떨어져 학생들 외면 속 교수들 연구성과도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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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는 논의하지말자. 


박사 전문연구요원도 유니스트가 과기원 소속이라서 더 하기 쉽고, 유니스트가 더 큰 대학이고 울산이 포항보다 더 큰 도시라서 유니스트한테도 따일듯.


그리고, 박사 전문연구요원 인기가 뒤로 갈수록 없어지고 사병 인기가 오르고 있어서


4대 과기원 및 지방대 몰락은 이미 진행중임.


이들 랭킹 그나마 높게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박사 전문연이 내놓은 논문 실적 때문에 전체 대학 랭킹이 어느정도 선에서 방어가 되는 것인데, 이들이 사라지면 대학 랭킹도 내려가고 내려간 랭킹 때문에 학부 인기도 더 내려가게 되어있음. 그리고, 그것보다 더 직접적으로 타격 받는 것은 학령인구감소와 SNS & AI 기술 발달로 인해 학력저하 현상임.


학령인구 지금보다 절반으로 줄어들면 고려대도 이제 한국에서 명문대 취급 못 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