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복무단축
러우전 끝나고 중동전쟁 끝나면 시행될 것. 당장은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있어서 미세조정은 가능하지만 대규모로 군복무단축은 힘듬. 단, 드론 도입 확대 및 유무인전투체계를 빠르게 구축하면서 군복무단축을 최대한 빨리 준비할 것임.
이미 징병제에 대한 국민적 반발감이 너무나도 심함. 그러나, 군대 처우개선으로 인해 사병입대는 인기가 치솟고 있음. 특히, 모집병으로 뽑는 좋은 직군들은 경쟁이 치열함.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같은 병역특례 제도 인기 감소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중.
징병제는 싫어하지만 군복무 대신에 박봉받고 일하는 병특제도 인기는 더 빨리 추락하는 현상을 유심히 봐야 함.
2. 국내대학 입시 개혁
이번 대선 이후 누가 되든 국내대학 입시는 개편될 것. 요컨대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이 통폐합되어서 학생부 전형으로 개편되고, 정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잡대 구조조정 문제도 유심히 봐야 함.
수능 절대평가 확대 문제도 생각해봐야 함.
3. 국제학교 확대
초중고 레벨에서 국제학교는 확대 될 것임. 특히, 영국계 국제학교들이 한국에 많이 탄생할 확률이 높은데, 영국 정부가 사립학교에 대한 세제 혜택을 없애버렸기 떄문에 다른 곳에서 돈을 메꿔야 하기 때문임. 그리고, 강남으로 쏠림 현상 방지하기 위해 국제학교들이 전국에 우후죽순 계속 생길 것임.
그리고, 국제학교 학생들은 국내대학을 전혀 선호하지 않고 해외유학을 선호하기 때문에 한국대학 인기 추락은 계속 진행될 것임.
4. CPTPP 가입
글로벌 통상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일본과의 관계가 계속 개선되고 일본과의 무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5. AI발 화이트칼라 대규모 구조조정 및 블루칼라 확대
AI 기술 발전으로 화이트칼라 직종들은 대규모로 구조조정 될 것임. 특히, 학부졸업생이 하는 신입/대리급 일자리들이 대규모로 사라질 것임. 이와 반대로 블루칼라 직종들은 매우 많이 창출될 것임.
수능 절대평가에 정시확대는 무슨말임?
음. 수능 절대평가 확대 원하는 것은 진보쪽이니까 그것도 생각해보라고
반면 정시 확대 원하는 것은 홍준표 같은 보수쪽이지.
1번 4번 빼고는 아닐듯. 그리고 4번은 일본과의 무역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할지는 좀 의문임. 이미 일본과 RCEP에서 어느정도 무역 장벽을 해소했고, 나머지 영역은 대게 민감 품목이라 통상 강화가 서로에게 해가 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일부 동남아 국가와는 무역 진전을 위해 cptpp 가입할 가능성이 있음
2번 3번도 이미 진행중임. 당장 전국단위로 생기는 국제학교 네이버 뉴스 검색만 해도 굉장히 많이 나옴. 그리고, 이번 대선때 후보들이 대학 입시개혁하자고 많이 나올 것임. 누가되든 그 후보가 내놓는 공약대로 많이 바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