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학년이라고 학점 안 중요한거 아님. 1학년 학점에 따라서 나머지 대학생활이 크게 결정된다.
1. Undergrad 1학년에도 연구 구하는 애들은 교수한테 메일 돌려서 어캐든 구함.
2. 한국 대기업, 국제학교 선생, 토플/SAT 학원 리턴 되게 많음
3. 유학생들은 대부분 돈이 존내 많다. 이 사실을 간과하지 말자. (한인회가 위험한 이유가 그런 애들 태반인데 대부분 취업이나 학업에 압박이 크지 않음. 따라서 어울리다 좆되는거임)
4. Fraternity/Sorority는 프바프. 들어가도 조심해서 들어가자
5. 순수하게 살자. 교수나 학교 디파트먼트에서 시키는건 다 하자 제발... 한국인들 특징이 배우는건 ㅈ도 없는데 성적 높은애들 많음. 근데 오래 못감. STEM이 학점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건 진정한 배움과 field applicable skill set 갖는게 더 중요하다.
6. Career Center나 Opportunity Center, Research Center를 활용하자. 학부 수준 Center들 무시하고 한번도 안가보는 한국인들이 너무 많다. 도움 많이 된다.
7. 유학은 원래 외롭다. 관계주의 사회에서 벗어나서 Language/Cultural Barriers 느껴지는건 당연한거다. 외롭다고 믿음 없이 한인교회 가거나 한인회 가지 말고 그 외의 Career/Academic Social Session 무시하지 말고 자주 가자.
8. STEM도 어려워하는게 요즈음 미국 취업이다. 1학년들은 애초에 미국 취업 시장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로 와서 2,3학년때 현실 깨닫고 좌절하는 친구들 많은데 어렵긴 하지만 불가능한 것 아니다. 포기하지 말자. 포기하기 전까지 끝난거 아니다. Career Fair만 노리지 말고 제발 Linkedin으로도 컨택 많이 만들고 Alumni Connection 무시하지 말자. Referral이 주는 힘은 진짜 크다.
9. 비관하지 말자.
10. 한국사람들 지능은 높은데 너무 비관적이고 비교, 차별, 무시가 너무 심하다. 결국 순진한 애들이 잘된다. 학교에서 시키는건 다 하고 학교 서비스들 무시하지 말고 이용하자.
Academic Integrity 하나하나 다 지키고, Career center 가보고, linkedin 통해서 연락 돌리고, Chegg나 Chatgpt 찾아보는거 대신에 TA 교수 office hours 찾아가면서 모르는거 질문하고
이러한 행동들 이외에도 너무 많은데 유학생들 대부분이 안한다. 그러지 말자...
1학년 연구 하는 애들은 수준이 어떰? 개인적으로 4학년 과목 공부하고 research에 실제로 기여할 정도 실력을 이미 쌓은거?
놉 수준 낮음. 1학년들은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랩 입장에서는 짐덩어리지만 좋은 마음으로 받아주는거지. 나중에 무럭무럭 키워서 자기 랩에서 directPHD까지 시키려는 큰 그림 그리는 교수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