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1학년도 끝나가네 난 한평생 약사만 하고싶어 했고, 중1때 좋은 기회로 유학 옴. 근데 내가 약대를 그냥 그대로 가는게 맞을지, 간호대를 가는게 맞을지 모르겠어. 약대를 가면 pre pharmacy 2년 과정 이수하고 캐나다 내에서 약대 갈듯 미국으로 가는건 아직 잘 모르겠으요. 그리고 간호대는 그냥 바로 4년제 간호학과 가서 RN 딸 생각이야. 둘이 공부하는 기간은 2년 정도 차이 나긴 하는데, 내가 중간에 저 pre pharm 과정에서 3.7/4.0 이상의 gpa 를 딸 수 있을지 모르겠어.. 약대 본과를 합격 할거란 보장도 없고.. 고등학교에서 AP IB 하나도 안 했고, 생물 화학은 잘 하는데 특히 수학을 너무 어려워해서 더 걱정임 하.. 뭐가 더 비전이 좋은지도 모르겠고 에휴 사람 토하는걸 진짜 못봐서 간호사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네 ㅜ 조언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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