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유타주에서 CC를 다니고 있고, 시민권자 신분입니다. 이번에 총 3개의 4년제 대학에 편입 지원을 했고, 그 중 2곳의 결과가 나온 상황입니다.





합격 결과


University of Washington (UW) – Pre Science (전공 미정, 추후 Statistics 또는 Informatics 전공 희망)

University of Utah – Computer Science (공대 내 전공은 자유롭게 변경 가능)



대기 중


University of Maryland – Economics + Data Science 전공


저의 드림스쿨은 University of Washington입니다.

하지만 in-state tuition이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 고민 중입니다. 현재 UW의 Residency Office에 이메일로 문의한 상태이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University of Utah에서는 in-state 학비 ( + 학교에서 1년 이상 일한 이력 있어 추가 할인 )  + FAFSA + Engineering college 성적 장학금을 오퍼 받은 상황입니다. 


University of Utah 에서는 전공도 확실하게 정하고 갈 수있고, 졸업도 여러모로 빠르게 할 수 있어 안정적인 선택이긴 합니다. 그리고 UW를 이러한 장점들을 다 포기하고 갈 정도로 인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이러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있는 분들이 있다면 어떤 방향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