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계속 한국 입시만 하다가 미국 유학을 가기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현재 고2고 내신은 3점대 중반 영어 모고 2 수학 3정도 뜹니다.영주권이나 시민권은 없고 수학은 수학 1까지 진도 나갔고 토플은 한번도 준비해본적 없습니다.지금 미국 고등학교로 가서 거기서 입시를 해보려 합니다. 고민이 미국을 최대한 일찍가서 거기서 빡세게 영어를 익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국에서 1년정도 준비 한 후 가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