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좋은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Drew University - Pre-Engineering transfer program (Columbia or Washu)
Drew 대학교라는 LAC에서 3년, Columbia 또는 Washu에서 2년해서 5년 안에 두 학부 학위(Engineering)를 받는 과정입니다.
Washu의 경우 GPA 3.25/4.0만 넘으면 입학이 보장되나 콜롬비아는 최소 3.5 이상의 GPA를 받아야 입학 가능하며 보장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Columbia GS가 아닌 SEAS입니다.
2. Waterloo(Computer Science) Laurier(Business) Double Degree - Laurier side
워털루 대학교 컴싸, 로리에 대학교 비즈니스 복수 학위를 5년 안에 취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원할 경우 Laurier 비즈니스를 드랍하고 4년 안에 Waterloo cs 학위로만 졸업 가능합니다.
워털루 컴싸가 명망이 높긴 하나 코업 프로그램이 로리에로 되어 있기도 하고 요즘 CS 시장이 어두워 기존 워털루 컴싸만큼 테크쪽 진입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증권사 밑 PE 인턴, 회계법인, 중대형하우스급 PE 인턴한 상태입니다. (예전부터 파이낸스쪽에 관심 많았습니다.)
투자심사역이 바이오, 반도체 중심인만큼 VC 진출 측면에서는 컴싸보다 엔지가 원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 워털루로 마음을 잡고 있었으나 최근 컴싸 시장이 너무 어둡기도 하고 앞으로도 AI가 대체하는 영역이 더 커질까 두려워 Engineering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학생비자로 코업 최대 몇년임?
그건 잘 모르겠는데 5년 내 12-16개월 (3-4텀) 코업입니다.
듀얼디그리여도 트랜스퍼고 졸업임 워털루랑 왓슈가 비교가 되나…
그럼 드류가 나을까여?
로리에 사이드는 의미 없음
닥 워털루 아니냐? 듀얼디그리로 간다해도 기업에서는 뒷구멍인거 뻔히 아는데 그냥 워털류 다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