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세월에 대우가 다르고 취급이 다른데
경쟁을 할만큼 역량이 올라온다고 해도 산업 구조상 어렵다
나는 역량을 올리지 못하는 거 자체가 문제라고 본다
결국엔 질적으로 부족하고 환경이나 인식이 안된다는 거 아니겠냐
그게 지속되다 보니 내수 혹은 다국적깡패들 밑에서 일하고
애매한 공생관계지 그마저도 없으면 기반 붕괴되고 메리트 사라져서 끝장이다
나는 국가단위로 잘산다는게 환상이지 뭔지 모르겠어
인간들 갈아서 경쟁시키고 굴려먹는게
국가마다 제도 정책도 다르고 국민적 사상이 있다지만
인생이 운이지 나는 극소수의 천재마저도 결국엔 환경이 낳는다고 본다
이런 세상에서 이루지도 못할 이상 현실적 벽에 부딪히니 이기주의가 팽배한게 정서 형성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어
일반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도 않다지만
세상에 승리자가 있긴 한거같다
차마 누구를 욕할 수도 없다
도파민이나 찾아다니면서 살다가 죽는게 답인지 생각이 든다 진짜 편견에 휩싸인채 우생학을 내세우고 극한의 능력주의로 밀어붙이는게 맞는지
항상 그랬지만 격변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뭐가 옳은 것인지 고착화되고 있는 능력주의의 결과물이 정말 가치가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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