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선의선택일까?
우선 호주를 택한이유는 미국유학 지불할 수는 있는데 진짜 미국은 집안기둥뽑는거라 가서 무조건 성공해야함 적어도 opt 3년 개알차게써야 본전뽑음 근데 일반고출신 자퇴생이라 gpa도 없고 검고 평균98점 sat, toefl 정도만 점수 올릴 수 있어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음 가능하다면 ossd로 gpa채워볼까 생각중... 그래서 1류 국가에서 3류대학을 가느니 차라리 3류 국가에서 1류 대학을 가서 정착하기로 결정함 내 꿈이 컨설턴트라 학벌이 중요하기도하고 컨설턴트면 영주권직종이고 호주는 영주권을 현지인이랑 연애해도주니까 어떻게든 딸 수 있을꺼같음
컨설턴트를 호주에서 하고 싶은거임
ㅇㅇ
미국에서하면 더 좋겠지만 불확실하기도하고... 호주가면 호주에서해야지
@글쓴 유갤러(119.194) 호주 경제력이 한국보다 낮은거 알고 있는거지?? 뭐 무튼 괜찮지 않을까? 캐나다로 하면 나중에 미국도 넘볼 수 있지 않냐 근데?
@유갤러1(198.147) 캐나다vs호주 이민,연봉만 봤을땐 호주가 나은거같아 미국넘보는것도 쉽지않은거같긴하던데 유학원에 물어보니 비자때문에 영주권부터 따고 안되면 석사까지 생각해봐야된댔어
@글쓴 유갤러(119.194) 영주권까지 생각 있으면 내 생각에도 영/미 보단 캐나다, 호주가 나은 것 같아 굿럭 빈다.
@글쓴 유갤러(119.194) 유학원에 돈 너무 바치지 말고 헷갈리는거 있으면 GPT5에게 물어봐가면서 해
@글쓴 유갤러(119.194) 캐나다에서 미국 노리는거 말한거
@유갤러1(198.147) ㅇㅋㅇㅋㅠ
@글쓴 유갤러(119.194) 캐나다에서 미국 가려면 시민권까지 따야할걸?? 뭐 무튼 잘 알아보고 진행하고 있는듯?
@유갤러1(198.147) 그럼 호주행도 낫배드라고 보는거야?
@글쓴 유갤러(119.194) 똑같은 질문을 몇번을 하는거야, 당연히 유학은 미국영국이 더 좋지만 너처럼 영주권/시민권에 욕심있으면서 박사학위를 따는게 아닌 케이스면 호주 좋다고
“컨설턴트 직무”가 절대적인 목표라면 호주보다는 미국·영국 석사 경로나 한국 학부 졸업 후 글로벌 컨설팅사 해외채용 트랙을 노리는 것이 더 직진 코스입니다. 즉, 호주 학부 직행은 영주권과 장기 거주에는 좋지만, 컨설팅 직무 직행에는 다소 우회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학부에서 미국상위권mba 가는게 어렵다들어서... 그리고 한국학부에서 미국석사가 망테크라던데ㅜㅜ 어떻게생각함?
“영주권 확보”가 최우선이면 호주 학부 유학은 합리적 선택입니다. 다만 전공을 IT·회계·공학처럼 기술이민 점수와 맞는 분야로 선택하고, 이후 컨설팅으로 커리어 전환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GPT도 동일하게 답하네. 니가 visa로 계속 스트레스 받는거 못참겠고 영주권이 높은 우선순위면 니 말이 맞다니까
호주는 모르는데 한국은 암. 컨설턴트가 전략컨 오퍼컨 나눠져있는거 알지? 당연히 전략>오퍼고. 호주학벌로 현실적으로 MBB컨은 불가하고 오퍼 빅포컨(EY, PWC, 삼일, KPMG)은 충분히 가능 호주대학 졸업생들 EY에 꽤있다
나 전략컨하고싶어 한국에서 mbb는 못 간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