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여긴 뭐 유학파들 ㅂㄹ 없고 전부 국내파들이라 그런가 오하이오 주립대 졸업하신 분 들어왔는데 자기는 수학만 잘했음 칼텍 갔다 시카고 갔다 자꾸 이러시네 졸업한 대학도 학비 싸서 펀딩 받고 드간거라고
칼텍이나 시카고는 들어봤는데 오하이오는 듣도보도 못 해서 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댓글 8
T50 - dc App
유갤러 1(118.220)2025-09-19 22:58:00
답글
미국 대학은 한국처럼 서열화돼있지는 않음. 실제로 더 높은 대학 붙고 학비 싸고 가까운 주립대 가는경우 많음. OSU면 나름 ㅍㅅㅌㅊ~ㅅㅌㅊ 대학임. 오하이오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가는데라고 보면 됨. 칼텍 시카고 이런건 그냥 개구라라고 보면됨 - dc App
유갤러 1(118.220)2025-09-19 23:02:00
답글
한국으로 치면 국숭세단 정도 - dc App
유갤러 1(118.220)2025-09-19 23:02:00
답글
한국에서 고등학교 나왔음 - dc App
유갤러 3(61.42)2025-10-02 01:58:00
지랄 좀 하지 말라 그러셈
유갤러 2(128.237)2025-09-20 01:23:00
배우자 미국 백인. 오하이오주립 콜럼버스 메인캠퍼스 졸업. 고향은 오하이오주가 아니라 OUT OF STATE 학생 조건, 대학교 졸업 성적표 보면 고등학교 입학점수까지 기록되어있음. 오하이오 주립대 입학시 고등학교 성적 ACT 36점 만점 평균 33점으로 입학 했음. 수학이 30이었나 다른 과목에 비해 조금 낮아서 아이비는 떨어졌다고 했음. 대학 지원할 때 보통 ACT기준으로는 33점 ~ 36점이면 아이비리그 지원한다고 했음. 자기보다 1점 낮은 32점도 아이비 리그 들어간 고등학교 친구도 있다고 함. 또한 ACT 35점 받아서 아이비 리그 합격은 했지만, 안가고 자기 출신 주립대 가서 대학교 장학금 전액 다 받아 4년 졸업하고, 메디쿨 스쿨 진학해서 최대한 학생 론을 줄이는 친구도있다고함
나그네(59.21)2025-10-24 10:51:00
답글
아, 듣기론 미국은 한국처럼 수능 하나에 몰빵해서 가는것이 아니라 고루고루 다 잘하고 리더십 등 활동도 많이해야 명문대 간다고 했음. 잘은 모르지만, 고등학교 때 미친듯이 활동하고 공부하느라 겁나 힘들었다고 했었음... 한국은 수능위해 책상에 몰빵하는 반면 미국은 입시전형이 종합적으로 평가하기에 두루 잘해야하는 그런느낌? 실제로 운동은 축구 클럽했고, 음악은 우클렐라? 해서 오케스트라 같은것도 활동하고... 잡동사니 많이한듯... 실제로 여자축구 동아리도 지금 취미로 하는데 트래핑 시키면 공 안떨구고 200개는 그냥 함................
나그네(59.21)2025-10-24 10:58:00
칼텍이런건 미국에서도 수학 과학으로 뛰어나야할듯..... 포항공대도 칼텍 벤치마킹한거아님? 무튼 고등학교 때부터 어느정도 성적 나오면 지방의 대학교에 수학 과학 같은것 미리 신청해서 학점 딸 수 있다고 들은것 같던데.. 그렇게 사전에 준비 많이해야할듯? (이부분 한 번 들은 내용이라 잘모르겠음) 그리고, OUT OF STATE 학생 기준 학비가 일에 평균 약 4~5만불임 (지금 환율로 6천~7천만원?) 거주,생활비 까지하면 1년에 1억이상은 무조건 들어감. 미국 학생도 매우 부담되는 금액이라서, 윗분 말씀 하신대로 좋은 대학 붙어도 집 가까운 주립대 IN STATE 학생으로 주립대가는 경우 많다고 들음
T50 - dc App
미국 대학은 한국처럼 서열화돼있지는 않음. 실제로 더 높은 대학 붙고 학비 싸고 가까운 주립대 가는경우 많음. OSU면 나름 ㅍㅅㅌㅊ~ㅅㅌㅊ 대학임. 오하이오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가는데라고 보면 됨. 칼텍 시카고 이런건 그냥 개구라라고 보면됨 - dc App
한국으로 치면 국숭세단 정도 - dc App
한국에서 고등학교 나왔음 - dc App
지랄 좀 하지 말라 그러셈
배우자 미국 백인. 오하이오주립 콜럼버스 메인캠퍼스 졸업. 고향은 오하이오주가 아니라 OUT OF STATE 학생 조건, 대학교 졸업 성적표 보면 고등학교 입학점수까지 기록되어있음. 오하이오 주립대 입학시 고등학교 성적 ACT 36점 만점 평균 33점으로 입학 했음. 수학이 30이었나 다른 과목에 비해 조금 낮아서 아이비는 떨어졌다고 했음. 대학 지원할 때 보통 ACT기준으로는 33점 ~ 36점이면 아이비리그 지원한다고 했음. 자기보다 1점 낮은 32점도 아이비 리그 들어간 고등학교 친구도 있다고 함. 또한 ACT 35점 받아서 아이비 리그 합격은 했지만, 안가고 자기 출신 주립대 가서 대학교 장학금 전액 다 받아 4년 졸업하고, 메디쿨 스쿨 진학해서 최대한 학생 론을 줄이는 친구도있다고함
아, 듣기론 미국은 한국처럼 수능 하나에 몰빵해서 가는것이 아니라 고루고루 다 잘하고 리더십 등 활동도 많이해야 명문대 간다고 했음. 잘은 모르지만, 고등학교 때 미친듯이 활동하고 공부하느라 겁나 힘들었다고 했었음... 한국은 수능위해 책상에 몰빵하는 반면 미국은 입시전형이 종합적으로 평가하기에 두루 잘해야하는 그런느낌? 실제로 운동은 축구 클럽했고, 음악은 우클렐라? 해서 오케스트라 같은것도 활동하고... 잡동사니 많이한듯... 실제로 여자축구 동아리도 지금 취미로 하는데 트래핑 시키면 공 안떨구고 200개는 그냥 함................
칼텍이런건 미국에서도 수학 과학으로 뛰어나야할듯..... 포항공대도 칼텍 벤치마킹한거아님? 무튼 고등학교 때부터 어느정도 성적 나오면 지방의 대학교에 수학 과학 같은것 미리 신청해서 학점 딸 수 있다고 들은것 같던데.. 그렇게 사전에 준비 많이해야할듯? (이부분 한 번 들은 내용이라 잘모르겠음) 그리고, OUT OF STATE 학생 기준 학비가 일에 평균 약 4~5만불임 (지금 환율로 6천~7천만원?) 거주,생활비 까지하면 1년에 1억이상은 무조건 들어감. 미국 학생도 매우 부담되는 금액이라서, 윗분 말씀 하신대로 좋은 대학 붙어도 집 가까운 주립대 IN STATE 학생으로 주립대가는 경우 많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