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딩때 가서 t30권 공대 학위만 낼름 받아먹고(근데 중딩때까지 안하다가 그때부터 열심히 하긴 했음)

국내에 들어와서 스타트업 하고 대충 잘 먹고 잘 살던데
얘 말고도 그런 애들 수두룩빽빽한 게 유학판이고
여기 애들은 영..
집에 전재산 10억인데 5억 영끌해서 유학간 등꼴브레이커들인가 싶기도 하고

돈 없어서 현지취업 죽어라 노리는 애들은
이번 소식이 희소식이든 아니든

임기 기간동안 트럼프한테 맨날 처 휘둘리면서 똥줄타겠네..

돈 없는 애들은 영주권/비자/연봉에 그냥 미쳐돌아있더라
영끌해서 갔는데 리턴하면 실패라는 인식이 있거든 ㅇㅇ

유학=취업비자=이민
이걸 똑같이 처보고 있음
그정도면 아예 느그 부모한테 원정출산을 왜 안했냐고 원망해야지 ㅋ

진짜 돈 없는데 영끌해서 도피유학 가는 애들이랑,
여유있게 겸사겸사 해외 경험도 쌓을 겸 도피유학 가는 애들은 구분 좀 필요하겠더라

근본 자체가 달라 ㅇㅇ
마인드셋 자체가 다르다고

진짜 공부하고 싶어서 해외유학
겸사겸사 해외유학
개씨발 악바리 영끌 해외유학

이 3가지는 전부 다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