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옥스포드, 임페리얼 , 정경대 수학과 썻고, 콜롬비아 ed, 미시간 ea , uc b / uc l , 홍콩대 쓸거임 ( regular는 옥스포드 입시 끝나고 생각할거 )
영국은 내년이면 영주권 나와서 학비 3000만원 내고 다닐 수 있는데 ( 대학 졸업하고 3년 뒤면 시민권이라 영국 가고 시민권 따서 군대 쨀까 생각중 )
미국은 영주권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음
원래는 걍 옥스포드나 임페리얼 갈 생각이었는데 , 갤 읽고 좀 흔들림
이 상황에서도 걍 옥캠 붙어도 버리고 미국 가는게 맞음?
솔직히 돈은 잘 모르겠고, 일단은 수학이랑 물리쪽으로 연구 해보고 싶음
그리고 군대 타이밍이 애매해서 잘 모르겠음
옥캠>컬럼비아 근데 미국에서는 컬럼비아>옥캠인듯 임페리얼이면 닥 컬럼비아가고 영주권 따는게 맞을 듯 임페는 코넬 수준임
아니 영주권이 아니라 군데가는거
여기에서 읽고 가면 진짜 레전드. 여기있는 미국도피충 말 들으면 인생망한다
걍 의견이 궁금하긴 했음/ 원래도 임페리얼이랑 콜롬비아면 콜롬비아 갈 생각이긴 했는데, 여기 갤 옥캠 존나 싫어하는거 같아서 ; 영주권 따기 얼마나 빡셈?
옥캠 되고 컬럼비아ed 떨어진사람이 월등히 많음. 국제 학교 어디나 건너건너 알아봐. 여기 ucl훌리건 말 듣지말고.
애초에 동양인을 옥캠이 더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이미 많이 언급되지 않았나?
자연과학은 영국 좋은거 맞는디 공대랑 다름 본인은 케임브리지 수학과 나왔는데 내가 다닐 때는 mit harvard 붙고도 남을 imo 수상자 출신들이 발에 채일 정도로 많았음 연구자 될거면 영국에서 박사까지 쭉 해도 경쟁력 있는데 수학쪽 연구자는 워낙 소수라 거기에 도박하는건 다시 생각해볼만한거같음
붙고 생각해야지 ㅋㅋㅋㅋ
공대면 미국 가고 수학과는 옥스포드일듯
닥치고 컬럼인데 컬럼을 못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