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국 런던에 있는 KCL 다니다가 휴학하고, 코딩 거의 모르는 상태인데
일단 summer internship offer 나 placement year 받아서 정규직 전환 받는게 젤 가능성 있는 루트고,
그거 오퍼 받으려면 코딩 실력>> 학점 이라는데 맞음?
Python, C++, SQL 같은거 배워서 GitHub에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어필 해야한다는데
지금 그렇다면 코딩 공부-> KCL 복학-> 인턴쉽-> KCL 졸업->런던 회사 3년 경력 쌓고-> 다른 나라로 이직(싱가포르가 좋아보임)
이정도 계획인데 어떰?
일단 내가 투자쪽을 엄청 좋아하고 백테스팅 같은것도 많이 해봐서 그쪽 분야면 적성에 맞을 것 같음.
관련쪽에서 일하거나 확실히 아는 사람이 답해주라 pls..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더 설레렴
안뇽
설레
금융을 하고싶은데 코딩이 왜 중요함? 백오피스 SWE / 리스크 쪽이나 퀀트 트레이딩 아니면 코딩실력이 중요할 일이 없는데… 또 코딩 거의 모르는 상태인데 저 위에 부서를 노리는것도 이상하고 금융 어느 업종의 어느 부서를 가고싶은지부터 생각하샘 - dc App
킹스는 희망 없다
킹스로 무슨 퀀트냐 정신 차려라 퀀트 하려면 캠브릿지나 최소 임페 Cs Math Physics 갔어야지 ㅋㅋ
킹스로 금융권 간다는거부터 에러네 ㅋㅋ 똥양인은 Lse도 힘들고 Ucl이 마지노선임
@유갤러5(112.173) lse까는 ucl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