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수준에 맞는 대학에 지원해서 여러개 뿌려서 자길 받아준대 중에서 한개만 고를수 있다는 점에서 연애시장이랑 비슷하다는 점임

다만 자기 수준을 모르면 이 과정자체가 뒤엎어질수가 있지

그리고 자기가 흔남인데 카리나급이 접근하면 사기꾼에 가깝듯이

분명히 자기가 수준이 안되는데 좋은 대학에 붙으면 레딧이라도 좀 뒤져보기 바람. 일명 먹버가 요즘 대학들 안정적 돈벌이 수단이 된지도 오래고

아 그렇다고 수준이 매우 떨어지는 대학들을 가라는게 아님. 그짝들은 애초에 돈이 궁하고 교수 수준도 눈에 띌정도로 떨어져서 학교자체가 개판으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