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국적자고 t30 대학만 신청했다가 대학 다 떨어져서(에세이가 별로였던 듯) 그냥 일단 아무 대학 들어왔는데
편입 도전하는 게 나을까 그냥 대학원 좋은데 가려고 노력하는게 나을까
Sat 1450점이고 고등학교 gpa 3.6, 수학 국제 대회 나간 경험 있음, AP Calc BC 5점
학과는 수학과고 물리학과 복전 생각중임
어차피 좋은 대학 편입 힘들텐데 한 단계 높은 대학으로 옮길 바에 대학원을 잘 가면 상관없지 않을까 싶음
인생 어떡하지...
댓글 5
뭘 에세이가 별로야.
고등학교 3년 다닐 동안 쌓은 굵직한 스펙 하나도 없는데다 gpa 3.6이면 T5-60급인데 그냥 대학 지원 자체를 생각없이 해서 망한 업보임.
유갤러 1(131.239)2025-12-11 13:27:00
답글
ㅇㅇ 생각 안 한 거 맞음
아니 근데 고1까지도 한국 돌아가는 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국 대학에 지원하라고 시켜도 내가 뭘 할 수가 있음?
내가 대학 지원하려고 했는데 너가 그렇게 낮은 급이 아니라고 좋은 대학만 지원하라고 시킨 건 얼마나 생각이 없어야 가능한거고
익명(excited1621)2025-12-11 13:45:00
답글
@ㅇㅇ
부모님이 그랬으면 자기 자식이니까 당연히 부풀려서 생각하지.
친구면 지 인생 아니니까 당연히 붙을 거라고 서로 물빨 오지게 해주는 거고.
학교 counselor도 높은 곳 붙으면 자기 실적이니까 월급 루팡하면서 찐빠내는 경우 많음.
걔들은 지 인생 아니니까 알빠노 마인드로 생각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생각이 없어도 되는데 너는 네 인생인데 생각 아예 안 하고 찐빠내면 어캄.
뭘 에세이가 별로야. 고등학교 3년 다닐 동안 쌓은 굵직한 스펙 하나도 없는데다 gpa 3.6이면 T5-60급인데 그냥 대학 지원 자체를 생각없이 해서 망한 업보임.
ㅇㅇ 생각 안 한 거 맞음 아니 근데 고1까지도 한국 돌아가는 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국 대학에 지원하라고 시켜도 내가 뭘 할 수가 있음? 내가 대학 지원하려고 했는데 너가 그렇게 낮은 급이 아니라고 좋은 대학만 지원하라고 시킨 건 얼마나 생각이 없어야 가능한거고
@ㅇㅇ 부모님이 그랬으면 자기 자식이니까 당연히 부풀려서 생각하지. 친구면 지 인생 아니니까 당연히 붙을 거라고 서로 물빨 오지게 해주는 거고. 학교 counselor도 높은 곳 붙으면 자기 실적이니까 월급 루팡하면서 찐빠내는 경우 많음. 걔들은 지 인생 아니니까 알빠노 마인드로 생각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생각이 없어도 되는데 너는 네 인생인데 생각 아예 안 하고 찐빠내면 어캄.
인생 어떻하지가 아니라 스펙이 딱 T50인데, 만족하고 다녀야 하는거라 봄.
걍 거기서 학점이나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