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녀, 북녀들은
'성평등하게' 국방의 의무를 같이 한다.
헌법에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져야된다고 명시되어있는데
한국여성들은 한국 국민이 아닌가여?
왜 여성들은 사병은 못하고
장교와 부사관만 하나여?
착하거나 예쁘거나 귀엽거나 연약한 여성들을 제외하고
원래 대부분의 한국여성들은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것을 알고 있다.
전세계에서 자기나라 군인들을 조롱하고
남성 비하하는 여성들은
한국여성이 유일하다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큰일은 여성이 다한다' 면서
왜 한국여성들은 국방의 의무는 다하지 않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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