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만 갈렵니다당신이 만든 이 인생도구역질나는 세상도 이젠 지겹네요.살아가는게 참 거지같고 역겹네요과거는 더럽고 저질적인 인간들과차마 살아갈 세상에희망이라던가 행복도 이젠 모르겠네요..
한숨자고 일어나서 물한잔마시고 세수하고. 슬슬 언제왔는지도 모르는 단풍구경이나 한번해보고. 맛있는거 먹고. 해본적없는게 뭐였는지 생각해보고 두근거리는 마음 다시 한번만 더 가져보자
그게되겟니
왜안되겠니 살아있다면 언젠가 가능할수도 있지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