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게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해보아도 결국 현실은 불편할뿐이더라. 우린 과연 여기 있어도 되는 걸까?
11(125.243)2020-11-02 20:19:00
답글
현실이 불편한건, 어쩌면 필요없을만치 많은 생각들 때문일지도 모르는것 같다.. 내 입으로, 행동으론 나의 그 많은 쓸모없는 생각들로인해 더 목석처럼 굳어져선 비적거리며 현실에서 더 멀어지와중인데 인터넷에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사이에서 글자들로 살 수 있어서. 그래서 난 여길 벗어나지 못하는거같아
익명(223.38)2020-11-02 21:17:00
답글
딱히 타인들을 불편하게 하고싶지도 않고. 불편을 당하고 싶지도 않은데 현실은 내 마음대로만 되는것도 아니고. 그 얼굴들, 그 말들, 그 분위기들 속에서 나는 무슨 감정을 느끼고 행동해야할지 난 아직 잘모르겠더라. 그저 같이 웃고싶고 자유롭고싶지만 역시 난 너무 어려워서. 너네만 괜찮다해주면 난 여기서 즐거워할수 있게되는거라 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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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 고마우이..~~~!:)
그런 게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해보아도 결국 현실은 불편할뿐이더라. 우린 과연 여기 있어도 되는 걸까?
현실이 불편한건, 어쩌면 필요없을만치 많은 생각들 때문일지도 모르는것 같다.. 내 입으로, 행동으론 나의 그 많은 쓸모없는 생각들로인해 더 목석처럼 굳어져선 비적거리며 현실에서 더 멀어지와중인데 인터넷에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사이에서 글자들로 살 수 있어서. 그래서 난 여길 벗어나지 못하는거같아
딱히 타인들을 불편하게 하고싶지도 않고. 불편을 당하고 싶지도 않은데 현실은 내 마음대로만 되는것도 아니고. 그 얼굴들, 그 말들, 그 분위기들 속에서 나는 무슨 감정을 느끼고 행동해야할지 난 아직 잘모르겠더라. 그저 같이 웃고싶고 자유롭고싶지만 역시 난 너무 어려워서. 너네만 괜찮다해주면 난 여기서 즐거워할수 있게되는거라 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