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만 상사고 내월급주는사람도 아니면서
퇴근할때 계속 날위한거라며 직장 옮기는게 어떻냐고 계속제의함
다른데가 월급도많이주고 정규직되지않겠냐고
지금 비정규직인데 나한테만 이러는거 이번이 한두번이아닌데
같이있고싶지않다는거 나도 다 알고 힘든데
다른사람들도 나 힘들어하는듯
아니 사실은 내가 힘들어하니까 다들 돌려서 싫어하는거지
예전 다른직장에선 나랑 있으면 숨막힌다던 사람 많았어서 힘들었는데
나한테 다른직장가는거 계속 추천하는 상사는 왜저러나모르겠다
한번 저말시작하면 나랑 둘만있을때 며칠이고 계속 밥먹듯이 똑같은소리또하고또하던데
그래도 이번직장에선 내 힘든얘기 안물어봐서좋았는데
결국은 또 다들싫어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