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이니 뭐니 하면서 내가 이쁘고 잘생겨지는 건 하늘이 정한 운명이라고, 당장 방법이 보이지 않아도 내가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서라도 반드시 그렇게 된다고 밑도 끝도 없이 믿어도 그건 그저 스스로를 계속 속이는 비참한 자위에 불과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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