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아무리 좋은 말 긍정적인 말 던져줘도

현실은 그대로고 우주는 그대로고 물리법칙도 그대로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못생긴 게 이뻐지지도 않고

못생긴 걸 칭송하는 세상이 오지도 않음.


현실은 현실이다.

나는 그런 현실을 냉정히 보고

내 목숨에 책임을 져야 한다.


현실은 아무도 나를 도와줄 수 없고

그 누구도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고

그 누구도 내 아픔을 치유해줄 수 없다.

그게 현실이다.


죽음으로 치유받는 게 정답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