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중에 남자들이 자기한테 다 관심 있어야 한다는 강박적 믿음 깔려있음.

그래서 자기한테 잘 안 웃어주고 시선 잘 안 마주치면  ㅈㄹㅈㄹ하는듯.

걍 별 생각없어서 무표정으로 있는 거 가지고 새침하니 차갑게 생기니 지 잘난 맛에 사는 사람같니 하는 것도 ㅈㄴ 어이없다

아니 그럼 씨발 당장 내가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왜 모르는 사람들한테 내가 웃어주고 경계심 다 풀고 그렇게 잇어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