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시 들어와서 글쓰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다는게 무서운거 같아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직까지도 있으신 분들 보면 세월이 흐른건지 안흐른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뭔가 안심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오늘도 많은 감정을 느끼고 갑니다
한 번 다시 들어와서 글쓰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다는게 무서운거 같아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직까지도 있으신 분들 보면 세월이 흐른건지 안흐른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뭔가 안심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오늘도 많은 감정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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