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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으로 사는 배슬아치들의 자아도취된 모습을 미디어로 자꾸 송출해내니까

그걸 보고 "도도=고가치"라고 반복 학습된 좃반인들이 번식 경쟁에서 서로 더 높은 가치를 지닌 척하기 위해 도도녀 도도남 코스프레 하다보니

냉미남 냉미녀가 너무 거품이 심하게 낌.



일반적으로 분명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 더 낮은 가치로 여기는듯함.

아가리로 "그건 서로 궤가 다른 거지~" 하지말고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귀염충 냉미충 둘 다 번식 경쟁 참가자들인데 급이 나뉨을 따져보면

귀염충이 더 평가절하 당하는듯함.

상품성의 측면에서는 귀염충이 더 대중적이라 인기 끌긴 좋은데

맥도날드가 매출이 쩐다고 해서 쉑쉑버거가 맥날한테 꿇리는 건 아니니까...



자본주의적으로 보면 분명 맥날이든 쉑쉑이든 샤넬이든 이미지는 이미지일뿐, 결국 매출 많고 돈 더 많이 버는 새끼가 무조건 장땡인데

배슬아치를 아이유나 블핑, 방탄보다 더 높게 올려칠 필요가 있나?



'상품의 측면'으로 보면 매출로 급이 나뉘기에 아이유 방탄은 배슬아치들 처바르는 개씹 대기업 맞지만

인터넷에서는 사진 딸랑 몇 장 가지고 "연애의 대상으로서의 가치"를 평가당하니까...

실제 경제적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는 번식의 가치로 평가 당하니 그런듯.



번식의 가치 라는 걸 좀 해체해보는 게 나의 과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