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맛을 자꾸 데모버젼으로 겪어봐서 안다고 존나 잘생기고 예쁜 애들이 어떤 대우를 받는지...

그게 얼마나 마약같은 기분인지 아는데

내 본질이 그 마약을 꾸준히 제공받을 수 있는 와꾸가 아니면

거기서 괴리가 생겨서 괴로운 거임.


뭔가... 내가 너무 간절하게 바라다보니까 우주의 에너지가 걔네들 뇌를 조작해서 잘생겨보이게 하는듯.

는 개소리고 표정이 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착각하는듯.

이게 절대 잘생긴 얼굴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