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꿈 속에서 꿔본 적도 없는듯... 기억이 안 나는 건가...? 아무튼 열등감만큼 강한 고통이 없다.
진짜 고통스러울 때만큼은 살아있단 걸 확신함.
죽는 게 낫다.
댓글 1
어깨펴고,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뱉어보자.. 마음에도 성실함이 필요한것 같아.. 고통이 너무 쉽게 네게 온다해서 너가 고통받아 마땅한 존재인건 절대아니지... 스스로 죽어마땅하단 결론을 자꾸 짓다보면 몸의 세포들도 슬퍼하는것 같아, 몸과 마음은 이어져있다고 난 생각하는데 얼굴빛도 모습도 다크서클도 마음이 편치않으면 나도모르게 어둡고 더 칙칙해지는것 같아..
어깨펴고,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뱉어보자.. 마음에도 성실함이 필요한것 같아.. 고통이 너무 쉽게 네게 온다해서 너가 고통받아 마땅한 존재인건 절대아니지... 스스로 죽어마땅하단 결론을 자꾸 짓다보면 몸의 세포들도 슬퍼하는것 같아, 몸과 마음은 이어져있다고 난 생각하는데 얼굴빛도 모습도 다크서클도 마음이 편치않으면 나도모르게 어둡고 더 칙칙해지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