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탈감, 열등감을 느낄 때.

진짜 그것만큼은 진짜더라...

진짜 이건 꿈 속에서 꾸고 눈 떠도 전혀 비몽사몽 안 할 거 같은 감정임.

심지어 꿈 속에서 꿔본 적도 없는듯... 기억이 안 나는 건가...? 아무튼 열등감만큼 강한 고통이 없다.

진짜 고통스러울 때만큼은 살아있단 걸 확신함.

죽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