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거짓말을 믿지마라..
나한테는 안와 절대..
가족도..친구도 날 떠나갔고 결국 난 어렸을때부터 항상 혼자였음...
외동에...가정폭력..무시..학교폭력..다 경험해봤음..
그냥 삶은 고통의 연속이야...마치 세상이 나한테 빨리 죽으라고 재촉하는 것처럼 보여.
너는 사회에, 세상에 태어나선 안되는..그런 재수없는 놈이니까..
가치 없는 놈이니까 죽어야한다..라고 세상이 말하는거같아.
나는 이제..지쳤어 너무 지쳤어
나의 모든게 부정당하고 밟혀지고 실패하고 욕먹고 맞고..지쳤어.
이젠 감정들이 하나 둘 메말라가고..남는건 허무뿐이네.
휴...정말로...어쩜 이리도....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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