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평짜리 ㅈ만한 오피스텔 사는데
옆집에서 남자애랑 엄마랑 싸우는데, 거의 남자애 목소리만 들리걸랑
"엄만 몰라 말걸지말라고! 악! 악! 씨발새끼! "
뭐 이런 대사 날리면서 남자애가 엄마한테 악에 받쳐서 계속 소리지르는데
벽을 타고 나한테까지 다 들릴정도로 ㅈㄴ 시끄러움.
저렇게 싸우다가 또 잠잠해졌다가 한달쯤 지나면 또 저렇게 싸우고 반복인데...
저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거냐?
5평짜리 ㅈ만한 오피스텔 사는데
옆집에서 남자애랑 엄마랑 싸우는데, 거의 남자애 목소리만 들리걸랑
"엄만 몰라 말걸지말라고! 악! 악! 씨발새끼! "
뭐 이런 대사 날리면서 남자애가 엄마한테 악에 받쳐서 계속 소리지르는데
벽을 타고 나한테까지 다 들릴정도로 ㅈㄴ 시끄러움.
저렇게 싸우다가 또 잠잠해졌다가 한달쯤 지나면 또 저렇게 싸우고 반복인데...
저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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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시끄러운건 참을수는 있는데 좀 짜증은 나지만... 저 집안은 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건가 싶어서. 뭐 나랑 관련은 없는 일이지만. 저런 케이스의 해결책이 궁금해서
결국 해피엔딩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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