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상처 주는 방법도 가지가지 네.



난 또 저걸 못 넘기는 나 자신이 지독한

병신 머저리 바보 멍청이고 등신 같아!!



왜 아무렇지 않게 못 넘기고 있는 대로

상처받고 울고 고통으로 숨쉬는것 조차도

힘들게 만들고




참 나쁘다..

차라리 말을 하지.

머가 싫다고.. 머가 빈정 상했다고...

그럼 나도 내가 잘못을 했다면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을텐데...



여 갤러 하나 그리 상처 주고 고통 주고

당신은 아무렇지 않게 맘 편하게 갤질하고.



다들 나를 욕 하나 보다.

멀 자꾸 걸리적거리게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