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상처 주는 방법도 가지가지 네.
난 또 저걸 못 넘기는 나 자신이 지독한
병신 머저리 바보 멍청이고 등신 같아!!
왜 아무렇지 않게 못 넘기고 있는 대로
상처받고 울고 고통으로 숨쉬는것 조차도
힘들게 만들고
참 나쁘다..
차라리 말을 하지.
머가 싫다고.. 머가 빈정 상했다고...
그럼 나도 내가 잘못을 했다면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을텐데...
여 갤러 하나 그리 상처 주고 고통 주고
당신은 아무렇지 않게 맘 편하게 갤질하고.
다들 나를 욕 하나 보다.
멀 자꾸 걸리적거리게 하냐고.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한테 좌루갤은 너무 잔인한곳인가
흙흙.. 그까짓게 머라고 이리 신경쓰이는건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항상 나를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 님 밖에 없는거... 너무 감사하지만... 이런 내모습들이 쪽팔리고 내가 쓴 글에 비추가 있을까봐서 또 상처 받을까봐서 열어보지 못하는 한심한 내모습에 주눅들고... 감사했어요..
그런말은 하지마루요. 언제라도 다시오셈. 그냥 자기하고 맞는 닝겐하고만 잘 지내면된다맨이야